[답변] 그 예전의 영남대 명성을 찾아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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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서울 작성일 2008-02-06 조회 7,002회본문
예전의 그 명성을 찾기위해선 모교 영대에서도 노력할 부분이 있겠지만 동창회에서 좀더 많은 장학금 모금을 위해서 노력한다면 1구좌 100만원 이상 형편대로 아님 모교를 사랑하는 만큼의 정성으로 전동문들이 힘을 합친다면 1000억의 모금도 가능하지 않을지요.
그러면 등록금이 국립대만큼 내려갈수 있고 후배들의 등록금 부담도 줄어들수 있을테고 모교도 좀더 발전하지 않을까싶습니다.
------------------> 70년대동창생님의글 >----------------
70년 영대 졸업생이다 당시, 거의 서울,연고대 지원했던 수험생들이 몰렸고, 한강넘어 최대,최고의 시대였다.
당시엔, 예비고사제도에 의해, 대학입학생만큼, 대학자격시험인, 예비고사가 있어, 당연히 대구, 경북에서 예비고사를 합격했던 고등학교졸업생들은 최소한 서울,연고대정도를 지원했었다. 당시 법대, 상대에선 거의 일차 서울대를 지원했던 최고의 영재들이 영대에 몰렸고, 70년당시 행정고시,사법고시,특히 행정고시에서는 서울대보다 많은 합격자들 계속 배출한것이 영남대였고, 이런 역사때문에 지금 영남대는 최고위공무원, 대기업임원 배출수에서 한때 5위까지 기록하고있지만, 그후의 몰락의 영남대 때문에, 이런 화려한 역사를 점차 사라져 가고만 가고있어 졸업생으로 안타깝다
아직 대학장학금,예산, 자금에선 한국대학중에서 5위를 기록하고있어 희망이 있다고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