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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가방가 잘 와씸더 잘와써예 미주총연!
[ 323 호] 회보일 : 2012-07-05

                      방가방가 잘 와씸더 잘와써예 미주총연!

 

                                이칼래 이칼래 이칼라 카나

                            이칼라꼬 이칼라꼬 이칼라 캤나

                                 칼래왕 칼래창 미주 총연

                        방가방가 방가방가 잘 와씸더 잘와써예

                         화끈해.................... 잘 알와씸더

 

미주총연합동창회 제6회 정기총회(시카고대회) 6 8일부터 2 3일간의 일정으로 미국 시카고 메리어트 링컨샤이어 리조트에서 개최됐다.

이번 시카고대회에는 박영두 미주총연 회장, 김병탁 준비위원장, 이돈초대회장과 홍세흠신중화前회장을 비롯해 시카고동창회 박종신회장과 회원, 남가동창회 박준영회장 외 18, 토론토동창회 김영자회장 외 7, 애틀란타동창회 김기탁회장 외 2, 뉴욕동창회 이종식회장 외 3, 워싱턴DC, 휴스턴, 그리고 본국에서 모교 이효수총장, 최창본 대회협력처장, 주상우 국제처장, 전재희 前보건복지부장관, 총동창회 강병희 사무총장이 참석했다.

특히 토론토동창회는 미니버스 2대를 렌트하여 시카고까지 편도 9시간을 운전해 참석했으며, 휴스톤동창회에서는 최영기회장과 오종환동문이 부부동반으로 미주총연에 처음 참가하여 박수를 받았다.

 

휴스턴동창회 최영기오종환부부 등 미주 각 지역동창회서 참석

미주총연합동창회 시카고대회는 첫날에는 전야제 영남인의 밤행사를, 둘째 날에는 상임이사회 골프토너먼트 정기총회를, 마지막 날에는 송별 조찬 모임과 개별 관광을 가지는 2 3일간의 일정이었다.

첫날인 6 8일 오후 메리어트 링컨샤이어 리조트 그랜드볼룸에서 가진 전야제에서는 김병탁 준비위원장의 개회사, 박영두 회장의 환영사, 이효수 총장의 인사와 모교 홍보 동영상 시청과 만찬을 가졌다.

김병탁 준비위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바람의 도시 시카고에 오신 것을 환영하며 참석해 주신 동문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고 했으며, 박영두회장도 마음껏 즐기고 아름다운 추억을 가지고 가십시요라는 환영사를 했다.

이효수총장은 중앙일보 아시아 대학평가 순위 41계단 상승, 중국 및 베트남동창회 창립 등 모교 현황 설명을 통해 지성과 인성을 겸비한 인재양성에 노력하고 있음은 물론 국제화, 세계화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국내 대학 최초 해외 대학장학회 법인 ‘YU Foundation of America’ 설립

또한 李총장은 국내 대학 중 최초의 해외 대학장학회 법인인󰡐YU Foundation of America󰡑에 대한 설명을 했다.

“ ‘YU Foundation of America’은 이 돈 초대회장께서 법적 행정적 절차를 모두 마쳤고, 지금 주 승인은 모두 끝나 연방정부 승인만 남은 상태라며, “이는 이돈 회장이 절대적 공헌을 한 것으로, 국내 대학 중 최초로 해외에 대학장학회 법인을 설립하는 것으로 그 의의가 대단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김병탁 준비위원장도 ‘YU Foundation of America’설립에 대한 추가 설명을 통해 미주총연합동창회는 제2대회부터 지금까지 미주총연 장학위원회에서 유학중인 후배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해 오고 있다. 이는 초대 이돈 회장의 노고에 힘입어 진행을 해오고 있다. 최근 장학위원회에서 장학금 기부자의 세금 면제를 위해서 미국 IRS(국세청)에 관련 승인을 신청 중이며, 승인이 나면 장학금 기부 동문에 대한 세금 혜택이 있다. 앞으로 국제화된 인재를 양성하고자 하는 모교의 생각과 맞추어 미주총연도 모교 후배 인재양성에 적극 힘쓸 수 있도록 제도화되었다고 설명했다.

 

전재희 前보건복지부장관, 관료 및 정치생활 경험담 특강

만찬 후에는 전재희 前보건복지부장관이 모교 발전을 위한 동문의 역할란 주제의 강연을 통해 23년 공무원생활과 15년 선거직 정치 생활 등 총 38년을 공직생활을 하면서 자유, 정의, 평화, 통일, 번영 등 우리의 가치가 세계적 보편가치로 되길 간절히 바랬다며 관료 및 정치생활 경험담을 엮어서 동문들에게 메시지를 남겼다.

이어 미주 각 지역에서 참가한 동문 소개와 각 지역동장회장의 건배사가 있었다.

둘째 날인 6 9일 오전 9시 리조트 회의실에서 이효수총장, 전재희前장관, 강병희사무총장, 미주총연 박영두회장과 이돈홍세흠신중화회장, 김병탁준비위원장, 강병진사무총장, 토론토동창회 김영자회장과 우인총무, LA동창회 박준영회장, 애틀란타동창회 김기탁회장, 시카고동창회 박종신회장, 뉴욕동창회 이종식회장, 워싱턴DC동창회 차지근동문 등 각 지역동창회 회장단이 참석한 가운데 상임이사회를 개최하여 김병탁 준비위원장(66.경제.포스트은행 행장)을 차기 회장으로 선출했다.

 

7회 대회 개최지 애틀랜타 김수현이사장 대회준비위원장 선출

또한 제7회 대회 개최지를 애틀랜타로 정하고 애틀랜타동창회 이사장인 김수현동문(62.토목)을 준비위원장으로 선출했다. 김수현준비위원장은 열과 성을 다하여 차기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오전 10시에는 리조트 골프코스에서 골프 토너먼트를 가졌다. 골프대회에 참석하지 않은 동문들은 윤태식동문의 안내로 오바마하우스, 시카고대학, 미시간호 해변, 시카고시내 유람선 투어 등 시카고 시내 관광을 가졌다.

오후 6시 리조트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 정기총회는 박종신 시카코동창회장의 사회로 미주총연 박영두회장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강병진 사무총장의 상임이사회 의결사항 보고 및 인준, 박영두회장의 환영사, 이효수총장 축사, 전재희前장관 격려사, 미주총연합동창회 동창회기 전달, 김병탁 신임회장 취임인사, 발전기금 전달, 공로패 증정, 장학금 전달 및 경과보고, 교가제창순으로 진행됐다.

박영두회장은 환영사에서 이 자리를 마련해준 동문 모두에게 박수를 보내며, 시카고대회를 통해 다시 한 번 미주총연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이효수총장은 축사를 통해 초대 LA대회 때부터 제6회 시카고대회까지 2년마다 한 번도 빠지지 않고 미주총연 행사를 연연히 이어간다는 사실이 중요하다, “이러한 뜨거운 응원에 힘입어 영남대를 지역과 한국의 경계를 뛰어넘는 세계적 명문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했다.

또한 박영두회장으로부터 미주총연합동창회 회기를 전달받은 김병탁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맡겨진 임무에 충실하겠다. 차기 대회 성공적 개최는 물론, 국제화된 인재를 양성하고자 하는 모교의 Initiative에 맞추어 미주에 최대한 많은 후배 인턴을 받아들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모교 총동창회에 기금 1만달러 기탁, 유학생 2명에 장학금 4천달러 지급

김병탁 신임회장은 미주동문들의 정성을 모은 돈으로 모교와 총동창회에 각각 5천 달러씩 총 1만 달러위 기금을 기탁했다. 이어 장학위원회 이 돈 위원장은 유학생 2명에게 4천 달러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2009년 경영학부를 졸업하고 오는 9월 코넬대 대학원 MBA과정에 입학하는 김효성씨와 2004년 건축공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하버드대 대학원 석사4기에 재학 중인 박대권씨가 각 2천 달러의 장학금을 받았다.

또한 김관용 총동창회장(65.경제.경북도지사)을 대리하여 강병희사무총장은 이번 시카고대회를 위해 노력한 미주총연 박영두회장(69.토목), 김병탁 준비위원장(66.경제), 시카고동창회 박종신회장(69.기계), 이재근 기획위원장(74.화학), 박창호 진행위원장(75.전기), 황보연 영접위원장(81.무역), 신경출 홍보위원장(84.영문), 서범교 골프경기위원장(76.영문), 윤태식 관광위원장(86.도시), 김해인 출판위원장(06.섬유)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또한 김병탁 준비위원장은 이 돈 미주총연 초대회장에게 특별 공로상을 수여했다.

 

박영두회장 등 동문 10명에 총동창회장 공로패 수여

이어 미주총연 장학위원회 이정준 사무총장은 YU foundation Americs 설립 및 장학금 지급 현황을 보고했다. 장학위원회에서는 모교의 도움을 받아서 ‘YU Foundation of America’를 설립하였고, 장학금 기부자의 세금 면제를 위해서 미국 IRS(국세청)에 관련 승인을 신청 중이며, 승인이 나면 장학금 기부 동문에 대한 세금혜택이 있을 것이라는 설명을 했다.

2004년 제1회 미주총연 장학생 8명을 선발하여 USD 15,000달러를 지급한 이후 2006년 제2회 장학생 6명에게 USD 12,000달러, 2008년 제3회 장학생 6명에게 USD 12,000달러, 2010년 제4회 장학생 6명에게 USD 12,000달러, 이번 총회에서 제5회 장학생 2명에게 USD 4천 달러를 지급하는 등 지금까지 유학생 28명에게 총 USD 55,000달러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미주총연 장학위원회 장학금 지급, 재미 유학생 28명에 55천달러

이어 골프대회 시상식을 가졌다. 최창본 발전협혁처장이 그랜드 챔피언을, 최영기 휴스턴동창회장이 그로스 챔피언을 차지했다. 또한 이효수총장이 남자 1위를, 미세스 박종신이 여자 1위를, 김규민동문이 2위를, 박영두회장이 롱게스트를, 우 인동문이 니어리스트를 차지했다.

골프대회 시상식 후에는 여흥의 시간을 가지고 각 지역동창회별 장기자랑을 가지고 마음껏 즐기며 흥겨운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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